1권을 읽을 때보다 2권을 빨리 끝냈고,
2권 보다 3권을 빨리 끝냈다.. (적어도 한달이 안되었으니가... )
3권은 2권의 주인공들이 아직 나니아를 다스리고 있을때,
나니아 땅 저편 너머에서 일어난 일들을 다룬 이야기이다.
나니아에 살고 있다 사람에게 잡힌 Talking Horse와 나니아로 가고 파하는 고아 소년 Shasta,
탈출을 시도하면서 만난 또다른 말하는 Horse Hwin과 부잣집 딸로서 정략결혼을 피하고 싶어하는 소녀 Aravis의 이야기.
나니아와는 또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나니아에 대한 얘기등등.
뭐, 진지한 소설도 아니고 환타지 계열의 애들 책일 뿐이지만,
나에겐 아직 그런 걸 따질 안목이 없다. 그저 읽을 뿐.
그래도 읽는 것에 속도가 붙어서 제법 빨라지고, 내용이해가 더 쉬워지고 있어서 내심 기쁠 뿐이다.
...C군이 읽는 책을 C군이 읽는 속도로 읽을 수 있을 그날까지...
or
...한글로 된 책을 읽는 속도와 이해력으로 영문으로 된 책을 읽을 그날까지...
오늘부턴 4권 시작이다.
2권 보다 3권을 빨리 끝냈다.. (적어도 한달이 안되었으니가... )
3권은 2권의 주인공들이 아직 나니아를 다스리고 있을때,
나니아 땅 저편 너머에서 일어난 일들을 다룬 이야기이다.
나니아에 살고 있다 사람에게 잡힌 Talking Horse와 나니아로 가고 파하는 고아 소년 Shasta,
탈출을 시도하면서 만난 또다른 말하는 Horse Hwin과 부잣집 딸로서 정략결혼을 피하고 싶어하는 소녀 Aravis의 이야기.
나니아와는 또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나니아에 대한 얘기등등.
뭐, 진지한 소설도 아니고 환타지 계열의 애들 책일 뿐이지만,
나에겐 아직 그런 걸 따질 안목이 없다. 그저 읽을 뿐.
그래도 읽는 것에 속도가 붙어서 제법 빨라지고, 내용이해가 더 쉬워지고 있어서 내심 기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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