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너무 지루하고 갑갑해서 일을 하고는 싶은데 마땅한게 없어서
계속 게으름만 피우다가.
어제 J가 일자리 생겼다고 알려준 곳에 오늘 방문해서 대충 안내도 받고,
내일부터 당장 일 시작이다.
(아줌마들이 많으시던데 내 등치가 아줌마들 힘쓰는 곳에 가히 부족한 등치가 아니지, 암....)
장소도 다운타운인데다 버스도 타고 갈 수 있어서 나로선 너무 좋고,
편의점 같은 곳인데, 돈 만지는 일을 해보지 않은 나에겐 부담도 적고... ^ㅅ^
오래오래 여기서 일은 하고 싶은데,
담담주 일주일은 비치에 가느라 빠져야하고,
크리스마스 즈음도 테네시로 건너가면 또 일주일도 넘게 빠져야하는데.....
아휴.. 그것만 아니면 걱정은 덜한데....
암튼, 당분간은 게임도 줄고 돈도 벌고 일도 하고...
흐흐흐흐흐
by shy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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