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일갔다와서 올리면 그새에 찾기 어려워질까바 얼른 올리고
난 일하러 갈 준비를..
_ 여담이지만, 작년 여기 온지 얼마 안되었을때,
여기서 유명했던 _라디오만 틀면 나오던_ 노래들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
에이브릴 라빈의 노래만 왕창 다운받아 들었었는데... (지금도 내 엠피에 남아있다.)
향수병을 느끼지 않았을 당시, 그냥 별 생각없이 편하게 지냈던 그때 생각을 하면....
에이브릴 노래 들으면 그때 기분들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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