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하드 시리즈중 처음부터 끝까지 다본건 처음인듯.
재미있었다.
매튜는 키아누 리브스와 놀랄만치 닮았고,
브루스 아저씨의 조크는 너무 재미있었다.
액션도 거슬리지 않을만큼 멋있었고.
+ 참참, 강성이라는 배우.
the Forbbided Worrior라는 말도 안되게 유치한 영화가 있는데,
그영화를 우연치않게 빌렸다가 늦게 리턴하는 바람에 샀어야 했다.
그 배우가 이 유치한 영화에 나오는데,
이상하게 그 이후로 심심찮게 영화에서 보이더라.
한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유명한 영화에, 것두 시작부분에 딱 이름이 나오는 게 무척 자랑스러웠다.
예전 영화들에 비해 살은 좀 찐거 같드만..
암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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