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우리가 사진을 찍고 싶어했던 브릿지에서 한장.
다운타운 건물들은 대부분 브릿지를 통해서 건너다닐 수 있는데,
내가 건너다니는 3~4개의 브릿지중 가장 예쁜 곳.
아, 생각해보니 다른 브릿지는 대부분 창으로 되어있어서 바깥을 볼 수 있는데,
이곳만 다 막혀있어서 이렇게 해놓은듯.
혜주양은 내가 요즘 아아주 귀찮게 하는데도 친절한 아가씨. ㅋㅋㅋㅋ
같이 좀 놀고 싶은데 맨날 바쁜척.
그래도 나 태워다 주기도 하고, 일도 열씨미 하는 효녀. ^^
_ 요즘 다운타운도 익숙해졌고,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면 볼것도 많을거 같은데,
당췌 그럴 시간을 안준다;;;
클럽 가고 싶다고 했다가 오늘 아아주 혼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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