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이년동안 플래너 없이 그냥 여기저기 끄적이며 살았더니 뭔가 답답하기도 했고,
얼마전에 책 환불하면서 받은 기프트 카드로 그냥 암거나 하나 살까 했는데,

오늘 ㅁ_ㅁ 눈에 번쩍 뜨이는 플래너 발견!
바로 스노우캣 플래너!!


어디서 파는 걸까... 얼마나 하려나...
아직 안정해졌다고는 하는데, 너무너무 갖고 싶다.

작년에는 해외배송 이벤트도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음나?
연락 생전 안하던 친구들에게 부탁할 수도 음꼬, 한다해도 인터넷 뱅킹이 다 정지된 상태라 엄마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내가 맡겨논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매번 그러긴 좀;;
이거 하나때문에 엄마 우체국에 가게끔 하고 싶지도 않은뎅.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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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y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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