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에서 먹은 음식들은 고기가 하나도 안들었다고;;; Bar에 가는 길 중간에 들린 맥도날드.
나는 두번이나 음식 가져다 먹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는데, 남자애들은 거의 고기가 없다고 투덜투덜.
셀카도 참 오랜만이다...
이날 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싶었는데,
우리 둘 찍어준 사진을 보니, 키큰 C군 고려않고 올려서 찍어준 덕분에 완전 이상하게 나왔다. 정말 맘에 안들어;;
또 한국에서처럼 주례할때 주변에 왔다갔다 하면서 사진 찍거나, 뭐 여기저기서 팡팡 터트리는 분위기가 아니라, 나도 움츠러들어서 많이 못찍었음. 음.... 아쉬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