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빡시게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꼬박 일하다가,
다행히 금욜 오후에 일 일찍 끝내고 집에 와서 부지런히 빨래하고 짐싼 다음,
미드나잇 쫌전에 출발해서 아침 5시(테네시 시간으로) 도착.
좀 자고 나서 크리스마스 쇼핑 갔다가, 저녁 먹고 Wii 게임하고 티비보다 나는 그냥 쓰러져 자고.

오늘은 일어나서 뭐했지??
아침 먹고 당구 치고, Wii 볼링 치다 나가서 배드민턴 치고 와서 지금은 쉬는 중.

오늘처럼만 매일 지내면 살은 안찔텐뎅. 쩝.

내일 받게될 크리스마스 선물들 때문에 기대 만땅이다. ㅋ
물론 내가 들고 온 선물을 뜯어볼 사람들의 표정도 기대되지만. ...

게다가 일주일을 이렇게 보낼 거라면 정말 기대 이상의 마지막 한주를 보내게 되는거야. ㅎㅎ

다음주중엔 김밥도 만들기로 한터라;;;;

암튼 나는 이렇게 지내고 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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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y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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