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팩하다가

2007/07/08 23: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짧은 시간동안 할거 다했다.
아침겸 점심 챙겨먹고, 잔디도 다 깎고 청소기로 집안도 다 밀고, 차도 청소하고.
어제 다 못한 설겆이며 빨래며 화장실_아리아 화장실도 포함_ 청소며 다하고.
(어젠 이불도 다 빨고, 차도 검사받고 오일도 갈고, 조금씩 청소며 빨래며 해놨었다.)
수영장까지 다녀왔다!!!
수영장서 거진 두시간을 놀다 와서 코팩하면서 한장.
(일어나서 수영장_2시간_ 다녀오기까지 채 5시간이 안걸린듯.)

수영하면서는 갑자기 김치찌개랑 밥이랑 너무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와선 김치_사실은 부대_찌개, 두부 듬뿍 넣어서 끓이고,
잡곡 섞은 밥이랑 엄마가 보내준 미트볼까지 데워서 배부르게.

그 후론, 내가 만들어놓은 아이스티 마시면서 책_도쿄타워_ 읽다가
우유랑 물이랑 과일이랑 술 사러 잠깐 쇼핑 다녀오고.
술 한잔 하기 전에 뒷마당서 줄넘기도 잠깐 하고,
our favorite - mike's hard lemonade 한병 홀짝홀짝 마시는 중.

완전 peaceful weekend.
이젠 주말이 너무너무 기다려진다. ^-^


_ 이번 주는 한번만 사다 먹고 내가 다 요리함. 피곤해, 피곤해.

_ 오늘은 수영장에서 책도 읽으면서 띵가띵가하는 여유까지.
수영장을 다녀온 날이면, 왠지 굉장한 하루를 보낸듯한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_ 조만간 함 불고기를 해먹고 싶은데, 당최 고기를 어케 얼려서 썰어야할지.....
설명은 여기저기서 들었는데, 엄두도 안나고....
한국요리는 너무 손이 가고, 소스들도 다 달라서 참 애매하다.....
그.래.서. 안해먹지만;;;;

_ C군은 shave해주삼. plz.
◀ PREV : [1] : ... [71]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 [173] : NEXT ▶

BLOG main image
by shykj

Notic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73)
딴짓거리 (37)
My Lovers (3)
My PET - Arya (10)
Baby Jackie (3)
murmur.... (73)
Go To See a Movie (10)
눈요기 (14)
따오기 (11)
한국어 vs 영어 (2)
책 읽다가 (10)

Recent_Track_Back

Archive

Calende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otal : 13,556
Today : 5 Yesterday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