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Wii) 간신히 구한 날, 얼른 설치하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데,
저기 화면속 손가락 포인터를 보고 뛰어들고 싶어하는 아리아. ㅋㅋㅋㅋ
요즘은 Wii를 잘 안하는데, 다시 해야겠다. 꾸준히.
특히 복싱을 위주로. ㅋ
+ Wii는 얼마전에 나온 게임기.
작동법은 너무나 간단.
저렇게 생긴 콘솔로 화면을 왔다갔다하면서 클릭하고 실행하고..
마우스로 모니터를 왔다갔다하는 거랑 똑같다고 보면 된다.
그게 티비로 옮겨진데다 저안의 특정 센서가 좌우 아래위 움직임을 감지해 게임을 할 수 있다. 복싱이나 테니스, 볼링, 골프등 기본으로 주는 게임도 완전 쵝오.
그냥 단순한 게임이 아니고, 내가 힘을 얼마나 조절하느냐 방향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거니까...
해보지 않으면 모를 것. 정말 재미있는데. ㅋㅋㅋㅋㅋ
저거 크리스마스 이전에 출시됬는데, 가게로 들어오자마자 다 팔리는 통에 몇날 며칠을 고생했는지 모른다.
날마다 전화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가게로 달려가고...
결국 구하긴 했는데, 그래도 분량이 부족해서 난리도 아니었다는....
한국은 어땠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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