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 열심.
첫번째 게임에선 내가 울팀 일등 했는데, 두번째 게임에선 졌다.
이날이 마지막 날이라 다같이 놀자고 미니 골프 치러 갔다가
씨푸드 부페에서 점심 먹고, 다시 미니골프 한게임 더.
부페에서 어찌나 많이 먹었던지 _ 것두 크랩만 _ 새벽에 집에 도착했는데도 배가 안고팠다. ㅡㅅㅡv

_ 당신에게 오직 한마디, SHAVE and HAVE a HAIR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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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y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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