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퍼온 것.
노래는 Avril Lavigne의 [Things I'll Never Say] 라는데,
가사 내용이 잘 들리진 않아도 발음도 좋은 것 같고, 노래 실력은 더X3 좋다.
기타도 멋지게 잘치고.
(굉장한 연구와 연습을 했을듯.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 한다는건 왠만큼 연습하지 않으면 안된다.
연주하는 것은 노래를 뒷받침하는 건데, 노래를 하다보면 감정이 실리고 그걸 잘 절제하지 않으면
반주가 튀어버린다. 내가 해봐서 알지;;)
아흑. 멋져멋져. 나이도 어려보이는데, 이런아이 데려다 이거 고대로 살려주믄 음반계는 부활하는겨.
단, 쎅시 컨셉 억지로 넣지 말고, 너무 기획사 강조 말고, 돈되는거 강조 말고, 실력으로만!
가면 썼어도 멋지고 예쁘구 쵝오! ^ㅅ^b
_ 에이브릴이 부른거 퍼올라 그랬는데,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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