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주사진 수정해서 올리고 자려고 컴터 끌라고 하다가
아리아 뭐하나 찾아보니,
저러고;;; 한참을 있었나보다.

내가 요즘 저녁때 환기겸 문이란 문을 죄다 열어놓고 있었더니 추운가
가끔씩 저렇게 이불에 들어가 있는걸 본다.
또 요즘은 내 발밑에서 낮잠 자기도 하는데,
알고봤더니 내 랩탑 밧데리랑 케이블 모뎀에 _얘들이 은근히 따땃하다_
팔 한쪽 걸쳐놓고 자기도....
지금도 내 발밑에 있는데, 모르고 차거나 step_on한 적도;;;

너무 웃겨서 한장. ^ㅅ^ 흐흐흐 말썽장이, 내 붸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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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hy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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