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에 찍은 사진이니까,
완전 애기때.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내 붸붸.
샤워를 하다보면 누가 문을 툭툭 두드리는데
바로 요놈이 문좀 따볼라고
손잡이로 뛰고,
문 아래로 손넣거나 몸으로 밀고....
자기한테 신경 안쓴다 싶으면,
마우스에 걸친 내손에 배를 깔고 눕거나
게임 못하게 알짱알짱.
(덕분에 죽은 적도 많다;;)
종일 같이 있어도 많이 못 놀아주는데,
(그래서 그런가 종일 잠=.,=만 자는거 같어.)
나 이제 없으믄 이놈 심심해서 어쩌나-
이참에 한마리 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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