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고양이들에게 돈을 쓰지 않는 난데,
이번 Easter때 우연히 사료 사러 갔다가 발견한, 이 Bunny hat엔 완전 꽂혀서 사버렸다.
(솔직히 처음 봤을땐 못사고, 며칠이 지나도 잊을 수가 없어서 다시 가는 길에 들러서 샀음.
정말이지, 이거 10불도 안되는거 사면서 C군한테 쓸데없는거 샀다는 얘기 들을까봐 얼마나 맘 졸였는지;;;)
사고 나서 완전 대박.
저거 쓰고, 얘들이 벗으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걸 보면서 C군이랑 나랑 _아가들에겐 미안하지만_ 엄청 웃었다.
정말 너무 귀여워. (얘들은 정말 싫어라 하지만...)

아리아, 모자가 너무 싫어서 음울한 분위기까지....
아리아는 뭔가 씌우면 너무너무 싫어서 움직이지도 않는다;;


재키, 모자 멋으려고 뒹굴뒹굴하면서 난리 피는 거.
아리아는 좀 커서 모자가 딱 맞는데, 재키한테는 모자가 크다.
흐흐흐 귀여운 것들.
이번 Easter때 우연히 사료 사러 갔다가 발견한, 이 Bunny hat엔 완전 꽂혀서 사버렸다.
(솔직히 처음 봤을땐 못사고, 며칠이 지나도 잊을 수가 없어서 다시 가는 길에 들러서 샀음.
정말이지, 이거 10불도 안되는거 사면서 C군한테 쓸데없는거 샀다는 얘기 들을까봐 얼마나 맘 졸였는지;;;)
사고 나서 완전 대박.
저거 쓰고, 얘들이 벗으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하는 걸 보면서 C군이랑 나랑 _아가들에겐 미안하지만_ 엄청 웃었다.
정말 너무 귀여워. (얘들은 정말 싫어라 하지만...)
아리아는 뭔가 씌우면 너무너무 싫어서 움직이지도 않는다;;
아리아는 좀 커서 모자가 딱 맞는데, 재키한테는 모자가 크다.
흐흐흐 귀여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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