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예전에 Tyler Florenced의 Meatloaf 하는 비디오를 보고 얼른 캡쳐해뒀다가, 오늘 만들었다.
대. 성. 공. ㅋㅋㅋ
원래 meatloaf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정말 맛있어 보였고 맛있었다!!! 흐흐흐
C군도 맛있다고 칭찬의 칭찬을. ㅋㅋㅋ
_ 몸무게가 꽤 줄었다.
미국와서 절대 변하지 않던 몸무게가 줄은 거라, 나름 경사!
내친김에 좀더 빼야지....
그치만,
먹고 싶어도 먹지 못해서 빠지는 거라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다.
지금 먹는 약을 평생 먹어야 하는건 아닌가;; 골치도 아프고,
가려먹어야 하는 것도 많아서 짜증난다.
과자 봉지 열어서 한입 먹고, 속에서 안받아서 버리고,
치즈 하나 따서 한입 베어물고, 버리고;;;
음료수도 하나 따서 괜찮은가 한모금 마시고, 속에서 안받으면 버리고... 뭐 이딴식;;;
마실 수 있는 음료수는 물빼고 아직 못찾았다.
과자는 반봉지쯤 먹으면 배가 아파서 못먹고,
Chocolate은 한입 먹고 배아파서 그냥 버린다. ㅠ_ㅠ
와인이 그나마 투정안부리고 마실 수 있는 알콜.
그래서 요즘 장만 보러가면 와인코너에서 어슬렁 어슬렁.
_ 오오오, 쫌전에 염색 했는데 색이 잘 나왔다.
안그래도 금욜날 Dark Golden Brown으로 염색 했는데,
오히려 내 본래 머리색보다 어둡게 나왔었다.
오늘 장보러 간김에 냅다 하나 더 사와서, 저녁 먹고 했는데,
오홋, 완전 밝다.
밝긴 한데, 집안 조명이 다 백열등이라서 redish Brown같아 보이는게 조금. (Redish color 정말 싫은뎅.)
내일 아침에 두고 봐야지.
_ 이번 주말 내내 재키한테 소리 엄청 질렀다.
어제는 똥싸고 바닥을 벅벅 기다가 나한테 잡혀서 엄청 혼나고,
덕분에 바닥이며 카펫 청소, 화장실 매트 빨래 다하고...
오늘은 Arya's dry food 훔쳐먹다 걸려서 디게 혼나고.
Arya는 늘 그렇듯이 착하고 얌전하게.
완전 spectacular weekend.
_ 아, one more thing.
Done of finishing a resume. (^-^)y
It was alot easier than I thought.
It's not like writing resume in Korean.
Anyway, I've done everthing I need to do.
I had a good weeken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